(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18일 충북은 제주도 남쪽 해상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동 24도, 청주·보은 22도, 충주 21도, 음성 20도, 제천 19도 등 19∼24도 분포를 보이겠다.
오전 6시 45분 현재 기온은 청주 11.1도, 증평 8.2도, 충주 7.9도, 옥천 7.2도, 제천 5.9도, 영동 5.8도 등이다.
이날 오후부터 밤 사이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예보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19일은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7∼22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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