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지난해 제약·바이오기업 연구개발비에 대한 회계감리 등으로 감리 지적률이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상장사 77곳을 대상으로 표본감리를 벌인 결과 39곳에서 지적 사항이 적발돼 지적률이 50.6%에 달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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