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SK건설, 대전·부산서 3천100억 규모 재개발사업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건설, 대전·부산서 3천100억 규모 재개발사업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건설, 대전·부산서 3천100억 규모 재개발사업 수주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SK건설이 대전과 부산에서 3천101억원 규모의 공사를 동시에 수주했다.
    SK건설은 지난 13일 대전 '중앙1구역'과 부산 '부곡2구역' 등 2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동시에 따냈다고 16일 밝혔다.
    대전 중앙1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전시 동구 소제동 299-264번지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28층 6개동 총 618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2021년 7월 착공과 함께 분양을 시작해 2024년 1월 입주토록 할 예정이며 SK건설의 총 도급액은 1천146억원이다.
    중앙1구역은 대전 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 사업지로, 대전역 일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대전 역세권 개발사업의 한 축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대전로와 중앙로를 통해 지역 내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대전역 동광장에 인접해 KTX와 수서고속철(SRT)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SK건설은 같은 날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42층 13개동 총 2천348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부산 부곡2구역 재개발사업도 수주했다.
    SK건설은 GS건설[006360], 포스코건설과 컨소시엄을 통해 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SK건설의 도급액은 1천955억원 규모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