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12일 오후 1시 39분께 청주시 상당구 월오동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사유림 0.3㏊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 차량 12대, 인력 7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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