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서울 올해 첫 검정고시 13일 시행…6천261명 도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올해 첫 검정고시 13일 시행…6천261명 도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올해 첫 검정고시 13일 시행…6천261명 도전
    수험표·신분증 챙겨야…"휴대전화는 놓고 오세요"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첫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인정 검정고시를 13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장애인 46명과 재소자 16명을 비롯해 총 6천261명이 지원했다.
    특히 중증장애인 2명은 교육청이 작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이용해 집과 집 주변 장애인자립센터에서 시험을 치른다.
    응시자들은 시험날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와야 한다. 또 답안작성을 위해 초졸시험 응시자는 검정 볼펜, 중졸·고졸시험 응시자는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준비해야 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마찬가지로 휴대전화 등 통신기기는 가지고만 있어도 부정행위다. 통신기기를 시험 중 사용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응시자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합격자는 다음 달 9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나 자동응답 안내서비스(☎ 060-700-1918)로 확인할 수 있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