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취임후 첫 부산·광양 현장 방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취임후 첫 부산·광양 현장 방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취임후 첫 부산·광양 현장 방문
    "현장 재량권 확대해 경쟁 선사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지난달 취임한 현대상선[011200] 배재훈 대표이사(사장)가 현장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현대상선은 배 사장이 지난 3일 박진기 컨테이너사업총괄 부사장, 윤상건 항만물류사업본부장 등 신임 임원과 현대부산신항만(HPNT)과 부산지사를 찾은 데 이어 9일 광양사무소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과 광양을 잇달아 방문한 배 사장은 선박·터미널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을 격려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 경영을 시작했다.
    현장에서는 임직원 간담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회사의 중장기 경쟁력 제고 방안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경쟁사 대응 방안을 설명하는 등 비전도 제시했다.
    배 사장은 "현장의 재량권을 확대해 고객과 접점에서 경쟁 선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