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코스닥 상장사 KJ프리텍[083470]은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인으로부터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KJ프리텍은 이날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감사인인 신승회계법인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불확실성, 감사범위 제한, 특수관계자의 범위와 거래 내역에 대한 감사증거 부족, 자금지출 관련 내부통제 부재 등을 의견거절의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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