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운대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수석코치를 명예초빙교수로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광운대 유지상 총장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박 감독과 이 코치를 만나 광운대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들이 쓴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광운대 측은 현재 250여명의 베트남 학생들이 한국어과정과 학부·대학원 등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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