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6.08

  • 23.71
  • 0.52%
코스닥

945.32

  • 1.26
  • 0.13%
1/4

전북도·김제시, 기업 3곳과 투자협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북도·김제시, 기업 3곳과 투자협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도·김제시, 기업 3곳과 투자협약

    (김제=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와 김제시는 8일 김제시청에서 평강비아이엠과 대승, 에프엔에스에너지 등 기업 3곳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특장차 제조기업인 평강비아이엠은 김제백구농공단지 2만7천여㎡ 터에 52억원을 들여 공장을 설립한다.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인 대승은 지평선 일반산업단지 부지 3만3천여㎡에 247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한다.
    태양광 부품 생산업체인 에프엔에스에너지는 지평선 일반산단 9천900㎡에 80억원을 투자한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른 시일 내에 공장 건설이 이뤄지도록 도와 김제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