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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학주,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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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학주,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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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이학주,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학주(29)가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이학주는 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방문경기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볼 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상대 선발 브록 다익손의 4구째를 지켜봤다.
    최수원 심판은 다익손의 4구를 스트라이크라고 판정했다.
    삼진을 당한 이학주는 항의의 뜻을 표했고, 최수원 심판은 퇴장 명령을 했다.
    올 시즌 KBO리그 첫 퇴장이다.
    이학주는 미국 마이너리그와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다가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에 2019년 신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입단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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