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3.31

  • 202.83
  • 3.60%
코스닥

1,150.44

  • 13.50
  • 1.19%
1/3

삼성증권 "1분기 고객 신규 해외자산 투자 1조원 육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1분기 고객 신규 해외자산 투자 1조원 육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증권 "1분기 고객 신규 해외자산 투자 1조원 육박"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삼성증권[016360]은 올해 1분기 고객들의 신규 해외자산 투자금액이 9천500억원으로 지난 한 해 전체 금액(4천637억원)을 이미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달러채권 등 금리형 자산 투자금액이 5천100억원으로 53.7%를 차지했고 주식형 자산 투자금액은 4천400억원으로 46.3%였다.
    지난해는 금리형 자산 투자 비중이 11.5%(536억원)였고 주식형 자산은 88.5%(4천101억원)였다.
    박태근 삼성증권 글로벌채권팀장은 "한미 간 금리 역전에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로 국내보다 더 높은 금리를 기대할 수 있는 해외금리형 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올해 초 달러채권 등 금리형 해외자산을 포트폴리오 형태로 편입하는 '해외투자 2.0 시대'를 선포하고 투자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