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서울시는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에 체험형 전시관을 조성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근현대 100년의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기억 보관소'를 콘셉트로 기존 35개동을 리모델링하고, 5개동을 신축해 9천770㎡에 이르는 마을 곳곳을 전시관과 체험공간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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