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中선양서 교통경찰대에 방화 후 폭발물 터뜨려…용의자 사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中선양서 교통경찰대에 방화 후 폭발물 터뜨려…용의자 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中선양서 교통경찰대에 방화 후 폭발물 터뜨려…용의자 사망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랴오닝성 선양(瀋陽)에서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용의자가 교통경찰대 건물에 불을 지르고 사제폭발물을 터트린 사건이 발생했다.
    선양시 공안국은 28일 공식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50분(현지시간)께 선양시 공안국 교통경찰국 허핑(和平) 1대대에서 이러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불을 지른 후 1층 로비에서 자체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물을 터뜨렸다. 이로 인해 경찰 2명과 시민 1명 등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이다.

    선양시 공안국은 용의자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용의자의 이름과 나이는 물론 성별조차 공개하지 않았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