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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분쟁 끝내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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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분쟁 끝내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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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분쟁 끝내고 복귀
    차기작은 tvN '60일, 지정생존자'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강한나가 소속사 판타지오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마무리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28일 판타지오에 따르면 강한나는 지난달 22일 대한상사중재원으로부터 판타지오와의 전속계약 유효 판정을 받았다.
    앞서 강한나는 판타지오 최대 주주가 중국계 JC그룹으로 바뀐 후, 이들이 창업자 나병준 공동대표를 해임하고 중국 측 대표이사 단독 체제를 선언하자 판타지오에 전속계약 해지 내용 증명을 보냈다. 강한나는 나 대표가 이끄는 스타디움과 에이전시 계약을 하고 독자 활동을 했다.
    소속사는 중재원 판정 이후 강한나와 몇 차례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거쳐 오해를 풀고 향후 활동 방안을 논의하며 원만하게 합의점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강한나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판타지오와 팬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최근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차와 소통의 부재로 비롯된 오해를 잘 풀었다. 판타지오의 이해와 배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판타지오도 "당사는 지난 일에 대한 책임을 묻기보다 강한나의 향후 활동에 초점을 두고 신뢰 회복에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강한나는 올 하반기 방송할 tvN 새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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