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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2개 병원, 세계무예마스터십 경기장서 의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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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2개 병원, 세계무예마스터십 경기장서 의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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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12개 병원, 세계무예마스터십 경기장서 의료 활동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대병원 등 도내 12개 병원이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경기장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와 이들 병원은 28일 오후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런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들 병원은 대회 기간(8월 30일∼9월 6일) 각 경기장에서 응급환자를 진료하고 중증 환자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한다.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 대회에는 100여 개국 4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2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대회 기간 국제무예 영화제와 무예 체험행사, 무예 관련 학술 행사도 열린다.
    이 대회는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가 공식 후원하는 종합무예 경기대회다.
    y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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