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4.02

  • 32.33
  • 0.61%
코스닥

1,121.16

  • 5.96
  • 0.53%
1/3

청주 전통주 '풍정사계 춘', 한-벨기에 정상 만찬주로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주 전통주 '풍정사계 춘', 한-벨기에 정상 만찬주로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주 전통주 '풍정사계 춘', 한-벨기에 정상 만찬주로 선정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 청주에서 생산된 전통주인 '풍정사계(楓井四季) 춘(春)'이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한-벨기에 정상회담 만찬 테이블에도 오른다.



    26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와대가 국빈방문한 필리프 벨기에 국왕과 문재인 대통령의 만찬주로 풍정사계 춘을 선정했다.
    이 술은 청주에 있는 농업법인 화양이 만든 전통주로 2016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최우수상, 2017년 대한민국 주류 대상을 받았다.
    풍정사계는 춘, 하, 추, 동 등 네 종류가 있으며 춘은 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은 약주다.
    풍정사계 춘은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도 한미 정상회담의 만찬주로 쓰였다.
    청주시 관계자는 "풍정사계의 만찬주 선정은 지역의 전통주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통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b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