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1.87

  • 333.00
  • 5.96%
코스닥

1,102.28

  • 52.39
  • 4.54%
1/2

한-우즈베크, 28일 2차 경제부총리회의…협력사업 포괄 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우즈베크, 28일 2차 경제부총리회의…협력사업 포괄 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우즈베크, 28일 2차 경제부총리회의…협력사업 포괄 점검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2차 경제부총리 회의가 오는 28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셔 열린다고 기획재정부가 25일 밝혔다.

    이 회의는 두 나라 경제협력 전반을 논의하는 경제 분야 고위급 협의체로, 작년 2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처음 열린 후 이어지는 두 번째 자리다.
    우리 측은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외교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농림축산식품부·북방경제협력위원회 등 12개 관계부처와 기관에서 참석한다.
    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엘료르 가니예프 투자·대외 경제부총리를 수석대표로 유아교육부·대외무역부·교통부 등 17개 부처와 기관·기업이 참석한다.
    양국은 회의에서 개발협력·교역·투자 확대, 한국 기업 수주 지원·애로사항 해소 방안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협력사업을 포괄적으로 점검·발전시켜 우호적 협력관계를 재확인하는 자리"라며 "신북방정책의 핵심 협력 국가인 우즈베키스탄과 동행 관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