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NC 베탄코트, 2019년 KBO리그 첫 홈런 '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C 베탄코트, 2019년 KBO리그 첫 홈런 '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C 베탄코트, 2019년 KBO리그 첫 홈런 '쾅'
    양의지와 시즌 1호 연속타자 홈런 합작…통산 9번째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새 홈인 창원NC파크에서 2019시즌 첫 홈런이 터졌다.
    주인공은 NC의 새 외국인 선수인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8)다.
    베탄코트는 23일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개막전에서 1회 좌측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 130m짜리 석 점 홈런을 터뜨렸다.
    홈런이 나온 시간은 오후 2시 15분이다.
    베탄코트는 2000년 석 점 홈런을 친 톰 퀸란(전 현대 유니콘스)에 이어 역대 외국인 선수로는 두 번째로 개막 1호 홈런을 쐈다.


    4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베탄코트는 1회 1사 1, 2루 첫 타석에서 삼성 선발 투수 덱 맥과이어에게서 큼지막한 대포를 터뜨렸다.
    곧바로 양의지가 등장해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려 베탄코트와 더불어 시즌 첫 연속타자 홈런 기록을 작성했다.
    개막전 연속 타자 홈런은 2010년 두산 베어스의 고영민-이성열에 이어 통산 9번째로 나왔다.
    당대 최고 포수인 양의지는 자유계약선수(FA)로 4년간 총액 125억원에 NC와 계약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