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첫 사업자, 이달 29일 최종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첫 사업자, 이달 29일 최종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첫 사업자, 이달 29일 최종 결정
    에스엠면세점·엔타스듀티프리 등 2개 후보사업자 심사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올해 첫 시범 운영되는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사업자가 오는 29일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20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는 오는 29일 회의를 열고 인천공항공사가 통보한 입국장 면세점 후보 업체 2곳을 상대로 심사를 벌인다. 심사 결과는 당일 오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사업제안서, 입찰가격 등을 평가해 전날 제1 여객터미널 사업권(AF1)과 제2터미널 사업권(AF2) 등 2곳 모두 면세 사업자 후보로 ㈜에스엠면세점과 ㈜엔타스듀티프리를 선정했다.
    올해 처음 시범 운영되는 입국장 면세점은 해외소비를 국내로 전환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입국장 면세점의 운영 주체는 중소·중견기업이다. 판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600달러다. 400달러·1ℓ 이하의 술 1병과 향수 60㎖는 추가 면세가 가능하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