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古음악 거장' 조르디 사발 내한…한화클래식 6월말 서울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古음악 거장' 조르디 사발 내한…한화클래식 6월말 서울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古음악 거장' 조르디 사발 내한…한화클래식 6월말 서울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한화그룹이 고(古) 음악계 거장 조르디 사발을 초청해 개최하는 클래식 공연 '한화클래식 2019' 무대가 오는 6월말 서울과 대전에서 차례로 열린다.
    한화그룹은 18일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클래식이 오는 6월 22~23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이어 25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모두 3차례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스페인 출신의 유럽 고음악(르네상스·바로크·고전파 등 옛 음악을 그 시대의 악기와 연주법으로 연주) 거장인 조르디 사발과 그의 앙상블이 내한해 국내 클래식 팬들과 만난다.
    '비올라 다 감바'라는 바로크 악기 연주자 겸 지휘자인 그는 1974년 아내 소프라노 몽세라 피게라스(2011년 별세)와 '에스페리옹 20'을 창단해 다양한 고음악 레퍼토리를 발굴하고 전파해왔다.
    한화는 오는 20일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할 예정으로, 지난 2017년 음악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가격을 낮춘 데 이어 올해도 R석 5만원, S석 3만5천원, A석 2만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특히 20명 이상의 단체 관객에 대해서는 2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하며, 공연 후기 이벤트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huma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