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솔로 가수 청하가 소속된 MNH엔터테인먼트가 다음 달 5인조 신인 걸그룹 '밴디트'(BVNDIT)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밴디트는 'Be Ambitous N Do IT'의 약자로, 큰 꿈을 품고 나아가라는 뜻을 담았다. 송희, 이연, 시명, 정우, 승은 다섯 명으로 구성됐으며 탄탄한 기본기를 갖췄다고 MNH는 강조했다.
MNH는 "우리는 세계적인 솔로 가수로 거듭난 청하를 배출한 기획사"라며 "처음으로 프로듀싱한 걸그룹 밴디트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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