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배우 이제훈이 KIA 타이거즈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개막 시리즈 시구자로 나선다.
14일 이제훈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제훈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개막 3연전 중 둘째 날 시구를 한다.
KIA의 팬으로 알려진 이제훈은 "어릴 적부터 응원해 온 선수들 앞에서 시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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