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전남도의회, 한빛원전 안전대책 강화 촉구 결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한빛원전 안전대책 강화 촉구 결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남도의회, 한빛원전 안전대책 강화 촉구 결의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전남도의회는 13일 본회의를 열어 '한빛원전 안전대책 강화 및 법성~홍농간 국지도 잔여구간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후 재가동, 원전 유사시 비상대피로인 법성~홍농간 국가지원지방도 잔여 미공사 구간 착공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도의회는 "한빛원전 건설 시 지역주민이 제기한 하자 및 부실시공 등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원전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며 "안전성을 철저하게 확보한 후 원전을 재가동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장세일 도의회 한빛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영광1·더불어민주당)은 "원전 유사시 비상대피로인 법성~홍농간 도로 2.7km 공사에 대해 한수원이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며 "재난 사고 시 주민 안전을 위한 도로임을 고려해 조속히 완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빛원전은 2016~2017년 한빛 4·5호기 내 고준위 폐기물 저장 건물 콘크리트 외벽 공극 및 건설폐기물 발견 등으로 모든 구조물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으며, 현재까지 총 6기 가운데 3기(1·3·4호기)가 정비 중이다.

    b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