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영동군 국악방송 듣는다…13일부터 서비스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동군 국악방송 듣는다…13일부터 서비스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동군 국악방송 듣는다…13일부터 서비스 시작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13일부터 국악방송(FM99.3㎒) 전파를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 방송은 영동군 전역과 옥천군 일부 지역에서 청취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3억원을 들여 영동읍 회동리 무량산 정상에 중계소를 설치해 방송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영동은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으로 일컬어지는 난계(蘭溪) 박연(朴堧)의 고향이면서 국악박물관, 국악기 제작촌 등 국악 관련 시설이 많다.
    해마다 난계국악축제를 열고, 군립 난계국악단을 운영하는 등 국악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악방송이 국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올해 5월 국악방송 개국을 축하하는 난계국악단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