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美당국자 "北 동창리 의도 좀더 봐야…대북 압박전략 유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당국자 "北 동창리 의도 좀더 봐야…대북 압박전략 유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美당국자 "北 동창리 의도 좀더 봐야…대북 압박전략 유지"
    "트럼프 결정하면 제재 강화…비핵화 첫 임기내 가능하다고 여전히 믿어"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미국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7일(현지시간) 대북 압박전략은 유지될 것이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결정한다면 제재는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북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복구 움직임과 관련, "북한의 활동 의도를 좀 더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은 북한의 코트로 넘어갔다"며 "대화에 대한 결정은 북한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일괄타결식 빅딜을 시도했던 것과 관련해선 "트럼프 행정부내 누구도 단계적 접근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북미가 여러 이슈에 대한 간극을 좁혀왔으나 중요한 영역들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 첫 임기 내에 북한의 비핵화가 달성 가능하다고 여전히 믿는다고 밝혔다.
    hanks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