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전남 서부권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광주는 지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남 서부권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광주는 지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남 서부권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광주는 지속


    (광주·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7일 오전 8시를 기해 목포·영암·나주·강진·해남·무안·함평·영광·장성·완도·진도·신안 등 서부권 12개 시·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했다.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대기오염도 공개 홈페이지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전남 서부권은 곳에 따라 '좋음', '보통', '나쁨' 수준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보인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 내렸던 주의보를 전날 오후 1시 해제했다가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농도가 94㎍/㎥로 나타난 오후 7시 재발령했다.
    광주시 전역에서는 지난달 28일 오후 6시부터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늦은 오후부터 북풍 영향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