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서울 관악구는 대학동 녹두거리에 위치한 3층 상가건물을 리모델링해 7월 '관악 청년문화공간'을 개소한다고 7일 밝혔다.
관악 청년문화공간은 청년들이 함께 모여 주거·생활 관심사를 공유하거나 취업·창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공간, 협업 공간 등을 갖출 예정이다.
청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행사나 일자리·연애·결혼 관련 세미나 등도 이곳에서 열린다.
관악구의 청년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41.5%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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