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LG디스플레이[034220]는 온라인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 'D군의 디스플레이'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유튜브 채널이 기존 공식 대학생 블로그,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등과 함께 젊은 층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규 유튜브 채널은 1분 안에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1분 테크' 코너 등을 통해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등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을 전달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온라인 소통창구를 늘려 올레드 디스플레이의 우수성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한 차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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