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71.00

  • 62.47
  • 1.08%
코스닥

1,160.49

  • 6.49
  • 0.56%
1/3

'기상악화' 인천∼백령·연평 항로 사흘째 여객선 통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상악화' 인천∼백령·연평 항로 사흘째 여객선 통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상악화' 인천∼백령·연평 항로 사흘째 여객선 통제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서해 기상악화로 7일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12개 항로 여객선 가운데 인천∼백령도 등 4개 항로의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 현재 인천 먼바다에는 1.5∼4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초속 9∼16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백령도, 백령도∼인천, 인천∼연평도, 인천∼풍도 등 4개 항로의 여객선 5척은 이날 운항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 중 인천∼백령도, 백령도∼인천, 인천∼연평도 등 3개 항로는 사흘째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덕적도, 인천∼이작도, 강화도 하리∼서검도, 영종도 삼목∼장봉도 등 나머지 8개 항로의 여객선 10척은 이날 정상 운항한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선착장에 나오기 전에 선사에 여객선 운항 여부를 먼저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