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SK하이닉스[000660]는 사회적기업 '행복ICT'에 이천 본사에서 사용한 중고 PC, 노트북, 프린터 등 9천569대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4천366대를 기증한 데 비해 2배가량 늘어난 규모다.
행복ICT는 기증받은 기기를 재상품화해 판매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행복ICT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지정한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을 고용해 ICT 개발 및 운영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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