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4

성주 폐기물처리업체서 불…임야로 번져 0.2㏊ 태워(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주 폐기물처리업체서 불…임야로 번져 0.2㏊ 태워(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주 폐기물처리업체서 불…임야로 번져 0.2㏊ 태워(종합)

    (성주=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1일 낮 12시 53분께 경북 성주시 용암면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야적장에 쌓여있는 비닐, 플라스틱 등 폐기물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1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번진 임야 0.2㏊도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소방차 22여대와 헬기 6대를 동원해 오후 7시께 큰불을 잡았다.
    경북도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폐기물이 2천t가량 있어 잔불을 완벽하게 정리하는데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소방은 이 폐기물처리업체가 낙동강 인근에 있어 불을 끈데 쓴 물이 강으로 흘러 들어갈 가능성을 고려해 대구지방환경청에 통보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sykim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