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양희영·김세영·미셸위, HSBC 챔피언십 첫날 기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양희영·김세영·미셸위, HSBC 챔피언십 첫날 기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희영·김세영·미셸위, HSBC 챔피언십 첫날 기권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양희영(30)과 김세영(26), 재미교포 미셸위(30) 등 기권자가 속출했다.
    LPGA에 따르면, 양희영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번 홀까지 마친 뒤 몸이 아파 기권을 선언했다.
    이 기권으로 양희영은 지난주 태국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잡은 상승세를 이어나가지 못했다.
    김세영은 13번 홀을 마친 뒤 허리 부상을 호소하며 기권했다.
    작년 이 대회 우승자 미셸위는 15번 홀을 마친 뒤 손 부상으로 기권했다.
    미셸위는 지난해 10월 오른손 수술을 받아 시즌을 조기에 마쳤다. AP 통신은 미셸위의 오른손 부상이 재발했다고 전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