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목포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든 괴한이 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오전 8시 7분께 목포시 산정동 한 편의점에 남성이 침입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3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남성은 건장한 체격으로, 장갑, 마스크를 착용했다.
경찰은 편의점과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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