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1일 오후 5시 46분께 전남 목포 한 금은방에 흉기를 든 남성이 침입해 주인 A씨를 찌르고 달아났다.
A씨는 목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쫓고 있다.
iny@yna.co.kr
[전남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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