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한국거래소는 항암 면역치료 백신 전문 바이오 기업 셀리드[299660]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셀리드의 주식 거래는 오는 20일 시작된다.
셀리드는 인체 내 항암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는 셀리백스(CeliVax)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면역치료 백신을 생산하는 회사다.
공모가는 3만3천원이고 공모 금액은 39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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