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인천 송도에 7월 착공…2021년 개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인천 송도에 7월 착공…2021년 개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인천 송도에 7월 착공…2021년 개관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전 세계 문자자료를 수집·전시하고 연구할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올해 7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착공한다.
    인천시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송도 국제업무단지 센트럴파크 내 1만9천41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만5천650㎡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 2021년 완공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전시실, 수장고, 보존과학실, 사무실이 들어서고 지상 1∼2층에는 전시실, 도서관, 다목적강당, 세미나실, 강의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 2015년 9개 시·도와 박물관 건립 대상지를 놓고 경쟁을 벌여 인천 최초의 국립문화시설 유치에 성공했다.
    박물관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유·무형의 전 세계 문자자료를 수집해 전시한다.
    또 전문 연구원들의 문자언어 연구와 학술 교류의 거점이자 일반인들이 문자를 통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s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