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기업 한국타악퍼포먼스협회가 오는 3월 9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난타 콘서트-세상을 두드리다'를 개최한다. 입장료는 8천~1만2천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수익금은 안산지역 한부모가족 등 소외계층 아이들의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된다. 예매문의 ☎ 080-481-4000.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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