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여자테니스 대표팀, 페드컵 지역 1그룹 대회서 인도 꺾고 3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자테니스 대표팀, 페드컵 지역 1그룹 대회서 인도 꺾고 3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자테니스 대표팀, 페드컵 지역 1그룹 대회서 인도 꺾고 3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인 페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대회를 3위로 마쳤다.
    최영자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9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2019 페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대회 3∼4위전에서 인도를 2-1로 제압했다.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기록, B조 2위에 오른 한국은 A조 2위 인도와 3∼4위전 1단식에서 김나리(593위·수원시청)가 마하크 자인(518위)을 2-1(6-2 3-6 6-1)로 물리쳤다.
    2단식의 정수남(582위·강원도청)이 안키타 레이나(165위)에게 0-2(3-6 3-6)로 져 마지막 복식에서 승부를 가리게 된 우리나라는 장수정(대구시청)-김나리 조가 인도의 레이나-프라사나 톰바레 조를 2-0(6-4 6-4)으로 잡아 3위를 확정했다.
    이 대회 우승국에 주는 월드그룹 플레이오프 진출권은 따내지 못했으나 우리 대표팀은 1그룹 잔류에 성공해 2020년에도 지역 1그룹에서 다시 한번 월드그룹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게 됐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