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032640]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캠페인 중 시각장애인 지원 편인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가 국내 최고 권위 디지털 광고제 '2018 앤어워드(&Award)'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는 실제 1급 시각장애가 있는 엄마 조현영(39)씨가 7개월 된 아들 유성이를 키우며 경험한 불편함을 'U+우리집AI'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그렸다. 작년 2월 공개돼 현재까지 1천311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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