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35.07

  • 72.20
  • 1.14%
코스닥

1,185.14

  • 3.01
  • 0.25%
1/3

오세정 서울대 총장 임기 시작…"책임감 많이 느낀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 임기 시작…"책임감 많이 느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세정 서울대 총장 임기 시작…"책임감 많이 느낀다"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오세정 신임 서울대학교 총장이 교내 4·19 기념탑 참배로 4년 임기인 총장 업무를 시작했다.
    오 총장은 이날 오전 기념탑을 참배하는 자리에서 "총장 공백이 6개월을 넘었다"며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부담이 크다"고 심경을 밝혔다.
    오 총장은 이어 중앙도서관과 대학 본부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취임식은 오는 8일 오전 11시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 총장은 지난해 9월 "서울대가 위기상황에 놓였다"며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총장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총장 선거에서 오 총장은 총장추천위원회와 정책평가단 평가 합산 결과 1위에 오르며 이사회에서 총장 최종후보로 선출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오세정 총장의 임명안을 최종 재가했고, 오 총장은 1일부터 서울대 총장 임기를 시작했다.
    kc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