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DB금융투자[016610]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866억원으로 전년보다 28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천477억원으로 6.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633억원으로 312.0% 늘었다.
회사 측은 손익 변동의 주요 원인을 "업황 호조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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