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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데이 이어 무시나도 무소속으로 MLB 명예의 전당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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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데이 이어 무시나도 무소속으로 MLB 명예의 전당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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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러데이 이어 무시나도 무소속으로 MLB 명예의 전당 입성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마이크 무시나도 오는 7월 무소속으로 미국프로야구(MLB)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무시나는 "뉴욕 양키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두 팀은 내가 쿠퍼스타운에 가는데 모두 중요한 팀이었다"며 무소속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겠다고 발표했다.
    무시나는 볼티모어에서 10년을 뛴 뒤 양키스로 이적해 8년을 더 뛰고 은퇴했다.
    이에 앞서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로 무시나, 마리아노 리베라, 에드거 마르티네스와 더불어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로 뽑힌 고(故) 로이 할러데이의 유족은 무소속 입회를 천명했다.
    할러데이의 유족은 "할러데이는 토론토와 필라델피아 두 도시를 모두 사랑했다"면서 "그가 한 명의 메이저리거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특정 팀의 로고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BBWAA 투표에서 최초로 만장일치 득표 기록을 세운 리베라는 양키스, 역시 BBWAA 투표에서 지명 타자 최초로 영예를 안은 마르티네스는 시애틀 로고를 앞세워 명예의 전당 입회식에 참석한다.
    MLB 원로위원회의 추천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리 스미스는 시카고 컵스, 해럴드 베인스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로고를 동판에 박는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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