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5일 오전 8시 38분께 강원 철원군 김화읍 청양리 김화농공단지 내 한 육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층짜리 공장 1개 동 1천498㎡를 모두 태우고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은 공장 튀김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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