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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숭실대·안양대와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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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숭실대·안양대와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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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숭실대·안양대와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MOU




    (서울=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특허청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제8차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숭실대, 안양대와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특허청과 두 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의 자립적인 지식재산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올해로 8년째인 이 사업에 따라 지난해 기준 1천410개 지식재산 강좌를 개설해 모두 4만5천178명의 대학(원)생을 교육했다.
    숭실대는 트랙형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교육 등을 제공해 지재권과 기술창업을 융합한 실전형 교육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양대는 온·오프라인 지식재산 교육과정과 함께 지식재산 인증트랙인 'Ari-IP 인증제'를 운영하고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대학이 고품질 특허기술을 창출하고 보유 특허기술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창업이 활성화되도록 지식재산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지식재산 전문가를 최대한 활용하고 미래 혁신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ye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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