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3.52

  • 35.44
  • 0.67%
코스닥

1,151.16

  • 6.83
  • 0.60%
1/3

경남 일부 지역 건조주의보 발효…미세먼지 '보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남 일부 지역 건조주의보 발효…미세먼지 '보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일부 지역 건조주의보 발효…미세먼지 '보통'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4일 경남은 대체로 맑고,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양산, 창원, 김해, 밀양, 산청 등 5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양산, 창원, 김해, 밀양은 나흘째 발효 중이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이날 경남지역 최저기온은 의령이 영하 8.2도며 평균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로 예상된다.
    최고기온은 영상 10도에서 11도 분포가 예상된다.
    경남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이다.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