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롯데마트, 설 선물 친환경 포장 확대…스티로폼 등 25만개 줄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마트, 설 선물 친환경 포장 확대…스티로폼 등 25만개 줄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마트, 설 선물 친환경 포장 확대…스티로폼 등 25만개 줄여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마트는 오는 25일부터 진행되는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기간에 친환경 재활용 포장을 대폭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한우 냉장·냉동선물세트에 사용되는 보랭 백을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꿨다.
    어깨끈을 달아 간편하게 휴대하도록 했고, 내부에 쓰인 유색 스티로폼 단열재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나 흰색 스티로폼으로 바꿨다.
    과일 선물세트의 경우 일부 고급 선물세트를 제외한 전 상품에 수납 박스로 재활용이 가능한 상자를 사용했다.
    롯데마트는 이번 설 한우와 과일 선물세트 포장 과정에서 줄인 스티로폼과 상자 등이 25만개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롯데마트는 또 협력사들과 협의해 내년 추석까지는 전체 선물세트의 50% 이상을 친환경·재활용 포장으로 구성하는 등 친환경 선물세트를 확대할 계획이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