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BS TV 오디션 예능 '더 팬' 참가자들이 합동 콘서트 무대로 관객과 만난다.
공연 주관을 맡은 카카오M은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더 팬'의 최종 톱(TOP)5 멤버들이 라이브 콘서트 '더 팬 라이브 온에어'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더 팬'은 셀리브리티(유명인사)가 추천한 예비스타의 무대를 보고 경연 투표와 바이럴 집계 등을 통해 가장 많은 팬을 모은 사람이 우승 자리를 가져가는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최근 비비, 용주, 유라, 임지민, 카더가든, 민재&휘준, 콕배스, 트웰브 등이 화제성을 견인하는 가운데 톱5 선발을 위한 치열한 결정전에 돌입했다.
공연 예매는 이달 25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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