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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보 21일부터 1천50억원 소상공인 특별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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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보 21일부터 1천50억원 소상공인 특별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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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신보 21일부터 1천50억원 소상공인 특별보증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오는 21일부터 소상공인 특별자금지원 협약보증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협약보증은 부산시와 BNK부산은행이 출연한 80억원을 재원으로 해 총 1천5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부산신보는 올해 안에 다른 은행과 협약해 소상공인 자금지원 규모를 4천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특별 보증은 창업 3년 미만 업체, 제로페이 가맹업체, 해양·융합부품 소재 등 신성장동력 산업 등에 우선 지원된다.
    보증 한도는 업체당 7천만원 이내며, 보증료율은 일반 보증보다 낮은 0.5%다.
    지원대상 소상공인은 보증료를 포함해 2.64∼3.54% 범위에서 자금을 융통할 수 있다.
    pc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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