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경기 화성 파지 공장 큰 불길 잡아…"인명피해 없어"(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기 화성 파지 공장 큰 불길 잡아…"인명피해 없어"(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화성 파지 공장 큰 불길 잡아…"인명피해 없어"(종합)


    (화성=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화성시의 한 파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10분께 화성시 남양읍의 한 파지 공장에서 "건물 외부 파지 압축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화재로 공장에 보관 중인 파지 500여t 중 350t가량이 불탔지만, 작업자들이 긴급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60여 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 화재 진압용 헬기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화재 신고 3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2시 1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는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에 나섰지만, 보관 중인 파지의 양이 많아 완전 진화에는 애를 먹고 있다.
    강한 불길에 다량의 연기가 치솟으면서 이를 목격한 시민들의 화재 신고가 수십 건 이어지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파지 압축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피해 상황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st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