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16일 오전 4시 15분께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금은방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망치로 강화유리를 부수고 40여초 만에 귀금속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금은방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 TV 영상 등을 바탕으로 용의자들을 쫓고 있다.
minu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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